‘봄의 전령사’ 로이킴, 새 앨범 작업 소식 전해… 다채로운 근황 사진 공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봄을 맞이하여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로이킴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뭐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이렇게 그냥 보내줄 순 없어서, 봄이 오면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작부터, 다르다”…OWIS, 데뷔 D-1Next: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글로벌 1~14위 ‘전곡 줄 세우기’…‘아리랑’의 위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