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야구 어려워요” 박해민 vs “더는 배울 게 없는 선수” 염경엽 감독 [SS시선집중]

    “감독님! 야구 어려워요” 박해민 vs “더는 배울 게 없는 선수” 염경엽 감독 [SS시선집중]
    ‘19일 복귀’ 박해민, 3경기 1홈런 3타점 실전 감각 회복 집중…“투수 공 못 본 지 오래” 염 감독 “더는 배울 게 없는 선수” 극찬 “야구 여전히 어려워”…배움은 현재진행형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는 끝까지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누구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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