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야구 어려워요” 박해민 vs “더는 배울 게 없는 선수” 염경엽 감독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19일 복귀’ 박해민, 3경기 1홈런 3타점 실전 감각 회복 집중…“투수 공 못 본 지 오래” 염 감독 “더는 배울 게 없는 선수” 극찬 “야구 여전히 어려워”…배움은 현재진행형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는 끝까지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누구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확정… 장항준 감독·중앙고 루키즈 총출동Next: 장항준, ‘단종’ 박지훈 외모 언급… “살 찌면 또 그닥”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