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만 있는 줄 알았더니’ 선구안까지 갖췄다…카메론, 두산 복덩이 예감 [SS시선집중]

    ‘장타만 있는 줄 알았더니’ 선구안까지 갖췄다…카메론, 두산 복덩이 예감 [SS시선집중]
    카메론, 장타력에 공 보는 능력도 과시 김원형 감독 “공 잘 보는 유형…긍정적” “다만 지금은 적극 스윙으로 타이밍 찾을 때” 두산 복덩이 거듭날 수 있을까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드니에서 공을 너무 잘 보는 유형의 타자라고 느꼈다.” 지난시즌 두산은 장타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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