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원더독스’에서 V리그 무대까지… 인쿠시, V리그 여정 마무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볐던 인쿠시(21·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정든 팀을 떠나 다시 학생 선수의 신분으로 돌아간다. 인쿠시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즌 종료 소회를 밝히며, 갑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명회’ 유지태의 폭로… “‘왕사남’ 연기, 장항준 때문에 몰입 깨져”Next: ‘왕사남’, 흥행 감사 상영회 개최… “백성 여러분께 영원히 보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