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배 체인지업, 내 무기 됐다”…‘아픈 손가락’ 지운 김진욱, 롯데 선발 희망 됐다 [SS스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시범경기 2G 1승 ERA 2.70 ‘환골탈태’ 류현진에게 직접 전수받은 신무기 장착 스트레일리·스쿠발 영상 보며 체인지업 연마 김진욱 “목표는 1군 풀타임뿐” [스포츠서울 | 사직= 박연준 기자] 롯데 ‘아픈 손가락’이었던 왼손 투수 김진욱(24)이 마침내 알을 깨고 나왔다. 시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작정하고 나온 제주 영혼의 10백 끝내 뚫었다…아부달라 극장 동점골로 1-1 무승부[현장리뷰]Next: 영혼의 10백 시전했지만 극장골 허용하며 다 잡은 승리 놓쳤다, 제주 세르지우 감독 “강원이 비길 만한 경기였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