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4호골’ 인천, ‘이창용 퇴장’ 안양 1-0으로 꺾고 시즌 ‘첫 승’ 신고[현장리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첫 승을 올렸다. 인천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인천의 4경기 무승(1무3패) 이후 첫 승이다. 반면 안양(승점 5)은 1승2무 이후 2연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이즈’ 노영진 ‘역대급 미라클런’ 완성! FSL 스프링 챔피언 등극 [SS잠실in]Next: 강원, 작정하고 나온 제주 영혼의 10백 끝내 뚫었다…아부달라 극장 동점골로 1-1 무승부[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