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자연분만, 한 달 일찍 태어났지만 건강해”

    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자연분만, 한 달 일찍 태어났지만 건강해”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SBS 스포츠 김세연(34)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3일 김세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아들 사진을 게시하면서 “지난주 금요일, 2026년 3월 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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