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 득남… “자연분만, 한 달 일찍 태어났지만 건강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SBS 스포츠 김세연(34)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3일 김세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아들 사진을 게시하면서 “지난주 금요일, 2026년 3월 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변 속출’ 고난도 회차…축구토토 승무패 19회차 22억원 단독 적중Next: 1,475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역대 박스오피스 누적 매출액 1위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