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지나, 곡 작업 근황 공개…복귀 신호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성매매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G.NA)가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알렸다. 지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am #madness”라는 문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후드를 둘러쓴 그의 옆에는 곡 작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장비·시설 지원. 27일까지 접수Next: 뷔, 광화문 흔들더니 뉴욕타임스도 주목…가장 파워풀한 보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