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업셋’, 봄 배구에서도 박철우와 우리카드 ‘미친 기세’는 계속된다 “집에 최대한 늦게 가겠다”[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아내에게 집에 최대한 늦게 가겠다고 말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PO)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년 방송 인맥도 유명무실”…이휘재, 복귀 무산되나Next: 최민정 “너무 설레서 못 쳐다봤다”…손종원과 첫 만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