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빙의 원더골’ 카스트로프 답했다 “과분하다, 그래도 함부르크 시절 득점과 비교할 만해” [현장 일문일답=밀턴 케인즈]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손흥민과 비교는 과분하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소집에 앞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2골)을 작성한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는 득점 상황에서 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의 장기인 감아 차기 슛으로 해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목지’, 로드뷰+물귀신의 신선한 조합…체험형 공포의 매직 [서지현의 몰입]Next: “보컬, 김종국 아니었다”…김정남, 형보다 나은 동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