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빙의 원더골’ 카스트로프 답했다 “과분하다, 그래도 함부르크 시절 득점과 비교할 만해” [현장 일문일답=밀턴 케인즈]

    ‘손흥민 빙의 원더골’ 카스트로프 답했다 “과분하다, 그래도 함부르크 시절 득점과 비교할 만해” [현장 일문일답=밀턴 케인즈]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손흥민과 비교는 과분하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소집에 앞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멀티골(2골)을 작성한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드바흐)는 득점 상황에서 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의 장기인 감아 차기 슛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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