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마침내 프랑스 A대표팀 지휘봉 잡나…“협회와 구두 합의, 14년 지휘 데샹은 북중미까지”

    지네딘 지단, 마침내 프랑스 A대표팀 지휘봉 잡나…“협회와 구두 합의, 14년 지휘 데샹은 북중미까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랑스가 배출한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53)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24일(한국시간) ‘인디펜던트’, ‘더 타임스’, ‘레퀴프’, ‘ESPN’ 등이 보도했다. 복수 외신 보도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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