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마침내 프랑스 A대표팀 지휘봉 잡나…“협회와 구두 합의, 14년 지휘 데샹은 북중미까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랑스가 배출한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53)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24일(한국시간) ‘인디펜던트’, ‘더 타임스’, ‘레퀴프’, ‘ESPN’ 등이 보도했다. 복수 외신 보도를 종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나면 상처가 너무 생각났다”…이영자-정선희 7년 만에 재회Next: “치게 만들어라!” 양창섭, 춤추는 투심→미친 땅볼 유도…결과는 시범경기 ‘ERA 0.00’ [SS집중분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