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만 시청자’ 잡은 넷플릭스, BTS 이후 과제는? [SS초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가 라이브 스트리밍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방탄소년단이 있었다. 다만 기록적인 성과 뒤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하다. 넷플릭스는 지난 21일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을 단독 생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테랑 야구 기자’ 6인 집필! 올시즌 직관 필수템 ‘프로야구 가이드북’ 출간Next: “이찬원 친구로 주목받은 황윤성”…리더전 승리에도 탈락 위기→추가 합격 생존(‘무명전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