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김선호 당진시의원은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제동을 걸었다.김 시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 철탑을 세우려 한다””며 “”송전선로 사업으로 당진시 6개 읍면 면적 30%가 사업 대상에 포함돼 시민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당진시에는 이미 555기 송전탑이 난립해 전국 최고 수준 밀집도를 기록하고 있다. 김 시의원은 “”과거 암 환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