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간판’ 지유찬, AG 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주 종목서도 최선 다하겠다”

    ‘단거리 간판’ 지유찬, AG 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주 종목서도 최선 다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23·대구광역시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접영 5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유찬은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57의 기록으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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