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간판’ 지유찬, AG 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주 종목서도 최선 다하겠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23·대구광역시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접영 5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유찬은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57의 기록으로 가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와이스 다현 이어 채영도 건강 적신호… “출국 일정 연기”Next: 도파민 터질 준비 됐나요? 야구팬 심장 저격할 키플레이어 10인 [KBO리그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