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좁혀졌다! 예상대로 덴마크 또는 체코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덴마크 또는 체코를 상대한다. 덴마크는 27일 오전(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준결승에서 북마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분만에 살뺀다”…한가인, 52kg 유지 비결 공개Next: 송범근도 경쟁력 있다…역대 가장 치열한 GK 경쟁, 월드컵 No.1 윤곽 2연전 통해 드러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