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책임·의리 ‘3無’ 비호감 구단 도로공사 유감[정다워의 V-로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프로구단이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기본 가치를 벗어나는 의사 결정을 하는 팀은 리그 전체에 해악을 끼친다.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바로 그런 팀이다. 도로공사는 이달 말 계약이 종료되는 김종민 감독과 이번시즌 챔피언결정전을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 정규리그 1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땀·눈물 위에 얹은 ‘허술한 숟가락’ [함상범의 옥석]Next: 사령탑 믿음엔 이유가 있는 법 ‘5이닝 4K’ 日 66승 투수, 퓨처스 접수 “지난 경기보다 제구 좋아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