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상 이어 美 비평가협회상 석권…한국 소설 최초 ‘기적’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55) 작가가 미국의 권위 있는 도서상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상을 거머쥐며 한국 문학의 새 역사를 썼다. 한국 작가의 작품이 이 상의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V4’ 모두 경험→개막전 시구 ‘영광’…김용일 코치 “23년 우승이 가장 감동적이었죠” [SS잠실in]Next: ‘우승반지 패싱’ 김혜성, AAA서 안타하나 건졌다…콜업 향한 첫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