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반지 패싱’ 김혜성, AAA서 안타하나 건졌다…콜업 향한 첫걸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개막 로스터 탈락으로 메이저리그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첫 경기를 치렀고,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의 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강, 노벨상 이어 美 비평가협회상 석권…한국 소설 최초 ‘기적’Next: 만원 관중으로 출발한 NC ‘캡틴’ 박민우가 공개한 ‘기가 막힌 꿈’ 이야기[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