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개막전+3년 만의 선발승, NC 구창모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투구할 것”[SS 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6, 7이닝은 기본으로 던지는, 보기 편안한 투수가 되고 싶다.” 꿈에 그리던 개막전 선발. 1045일 만에 5회를 채우고 첫승도 따냈다. NC 구창모가 힘찬 재기의 날개를 펼쳤다. 단 한 번의 날개짓에 자신도 팀도 커다란 동력을 얻었다. 구창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낼 때까지 끝난 게 아닌 한화 야구’…8회 심우준 동점포→연장 강백호 끝내기로 18년 만 안방 개막전 ‘대역전극’ [SS대전In]Next: 개막부터 대역전 드라마 완성! ‘원팀 DNA 장착’ SSG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덕분”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