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개막전+3년 만의 선발승, NC 구창모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투구할 것”[SS 인터뷰]

    생애 첫 개막전+3년 만의 선발승, NC 구창모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투구할 것”[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6, 7이닝은 기본으로 던지는, 보기 편안한 투수가 되고 싶다.” 꿈에 그리던 개막전 선발. 1045일 만에 5회를 채우고 첫승도 따냈다. NC 구창모가 힘찬 재기의 날개를 펼쳤다. 단 한 번의 날개짓에 자신도 팀도 커다란 동력을 얻었다. 구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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