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낼 때까지 끝난 게 아닌 한화 야구’…8회 심우준 동점포→연장 강백호 끝내기로 18년 만 안방 개막전 ‘대역전극’ [SS대전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개막전 10-9 짜릿한 뒤집기 개막전 키움 상대 3연패 사슬 끊어내 8회 심우준 동점포 결정적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야구는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8년 만에 안방 대전에서 열린 개막전. 한화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기 옥순♥영수, 현커 인증 후 스킨십 ‘폭주’…달달함 초과Next: 생애 첫 개막전+3년 만의 선발승, NC 구창모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투구할 것”[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