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폭행·체납’ 이혁재, 심사위원 임명…비리 원천배제라더니, 청년 오디션 공정성 도마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하는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을 둘러싸고 공정성 논란이다. 국민의힘은 25일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여기에 방송인 이혁재가 이름을 올렸다. 당 측은 “정치권 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 외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웅시대, 데뷔 10주년을 기부로 완성…임영웅 모교서 특별 연주회Next: “30년 방송 인맥도 유명무실”…이휘재, 복귀 무산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