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애견 사업 손댔다 수익 0원…1년 반만에 ‘폐업’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애견 사업에 손을 댔다가 문을 닫은 사연을 뒤늦게 공개했다. 전날인 28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 공개된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한입 먹고 기절한 15년 떡볶이 맛집 대공개’라는 영상에서 정석원은 서울 강남 신사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송계→가요계, 숏폼 열풍…반응도 뜨겁다[SS연예프리즘]Next: ‘창사 42주년’ SKT, 자축 아닌 초심으로 ‘다시 듣는 날’ 공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