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42주년’ SKT, 자축 아닌 초심으로 ‘다시 듣는 날’ 공표

    ‘창사 42주년’ SKT, 자축 아닌 초심으로 ‘다시 듣는 날’ 공표
    창립기념일, 축하행사 대신 고객과의 만남 정재헌 CEO 비롯 全 임원, 직접 고객센터·대리점 등 현장 총출동 디지털 안심 교육 등 불편사항 접수…경영에 고객 목소리 적극 반영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SK텔레콤이 올해 42번째 창립기념일을 ‘다시 듣는 날’로 정하고, 초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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