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고 야구도 돌아왔지만…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다시 없어야 할 비극”[SS 현장속으로]

    꽃은 피고 야구도 돌아왔지만…창원NC파크 사고 1주기 “다시 없어야 할 비극”[SS 현장속으로]
    루버 추락 사고 1주기 시·구단 별도 추모식 NC 이진만 대표 이호준 감독 등 헌화·묵념 창원시도 구장 외부서 “안전관리 최우선” 추모는 기억뿐만 아니라 끝까지 책임 물어야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세월은 무심하게 흐른다. 사계절을 돌아 다시 꽃이 피고, 야구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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