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며느리’ A씨 “홍서범·조갑경 제대로 사과하길, 본인 아들 잘못 쪽팔리냐”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전 남편의 외도 논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했다. A씨는 29일 자신의 SNS에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하시라구요”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본지 단독을 통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갈량 말한 ‘3실점’→제 역할 다한 임찬규, 불안한 LG 선발진의 ‘상수’ [SS시선집중]Next: ‘너, 괜찮니?’ 김경문 감독, 왜 ‘부진한 투구’ 펼친 조동욱을 직접 찾아갔을까…따듯한 ‘할배 리더십’ 돋보인다 [SS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