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없이 해외 간다”…주말 48시간 홍콩 여행 뜬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금요일 밤에 떠나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연차 없는 주말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홍콩이 단거리 여행지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홍콩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3시간 30분, 시차는 1시간에 불과해 시차 적응 부담이 적다. 미식·쇼핑·문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윤택, 공개 나흘만에 부친상Next: 최하위 ‘명가’ 부활 위한 시동…삼성화재, ‘계약기간 2년’ 대한항공 이끈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