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없이 해외 간다”…주말 48시간 홍콩 여행 뜬다

    “연차 없이 해외 간다”...주말 48시간 홍콩 여행 뜬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금요일 밤에 떠나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연차 없는 주말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홍콩이 단거리 여행지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홍콩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3시간 30분, 시차는 1시간에 불과해 시차 적응 부담이 적다. 미식·쇼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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