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의회 박명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31일 열린 제12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에너지 소외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당진시 전체 도시가스 공급률은 약 96.9%에 달하지만, 도심권은 100%를 상회하는 반면 면천면 14.5%, 순성면 16.5% 등 외곽 지역과의 격차가 매우 심각하다”며 에너지 양극화 현상을 지적했다.현행 보조금 지원 체계의 한계를 비판한 박 의원은 “타 지자체는 자치단체 부담 비율을 70%까지 확대하거나 보조금 한도액을 규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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