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마감 직전 르완다 A대표팀 출신 라파엘 데려왔다…안양이 주목한 ‘왼발잡이’와 ‘멀티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이적시장 마감 전에 영입한 라파엘(27)은 ‘멀티플레이어’라는 장점을 갖췄다. 안양은 K리그 이적시장 마감일인 지난 27일 미드필더 라파엘 영입을 발표했다. 1999년생인 라파엘은 스웨덴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뒤 A대표팀에는 부모님의 국적인 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대봉사회, 어르신 겨울 이불 세탁 봉사Next: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세대공감 특강 ‘마음톡톡, 마음 다시 봄’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