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내시경 앞두고 링거 맞더니…보쌈막걸리 인증에 “철사장 같은 건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내시경을 앞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31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과 약을 들고 있는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김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비형식적 욕망의 아이코닉 ‘렘피카’…격변의 시대에 피어난 아름다운 저항Next: ‘에펠탑 명물’ 파코, MC 김지유에 과감한 플러팅 “남친 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