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비형식적 욕망의 아이코닉 ‘렘피카’…격변의 시대에 피어난 아름다운 저항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비형식적 욕망의 아이코닉 ‘렘피카’…격변의 시대에 피어난 아름다운 저항
    붓끝서 전해지는 미치도록 강렬한 아드레날린 인류를 지배한 기계적 자유에서의 해방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0세기 초 전 세계 예술계를 매혹시킨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 그는 뮤지컬 ‘렘피카’의 처음과 끝에서 “내가 누군지 아니?”라고 재차 묻는다. 관객들이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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