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소신발언 “선수 뛰는 자세 달랐다…(월드컵 때) 한 발 더 뛰지 않으면 경쟁력 없다” [SS 빈 현장 일문일답]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빈(오스트리아)=김용일 기자] “(월드컵 때) 한 발 더 뛰지 않으면 경쟁력 없어.”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수비의 심장 구실을 하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재차 이렇게 강조하며 말했다. 김민재는 1일 오전(한국시간)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인영, 소복 입고 사약까지…“미쳤었다”며 석고대죄Next: 권은비·김민주 다시 만났다…베리밤 이어 또 호흡, 이번엔 파란라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