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손맛’ 김도영 “많이 성숙해졌다”→남다른 마음가짐으로 ‘40홈런’ 정조준 [SS스타]

    시즌 첫 ‘손맛’ 김도영 “많이 성숙해졌다”→남다른 마음가짐으로 ‘40홈런’ 정조준 [SS스타]
    김도영 “많이 성숙해졌다” 지난해 부상 기간 느낀 많은 것 올해 즐겁게 야구 하는 중 목표는 38홈런 넘어 30홈런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많이 성숙해졌다.”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슈퍼스타’ 김도영(23·KIA)의 표정은 덤덤했다. 지난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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