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살아남는 건 설계자”…광운대 이희대 교수, 《호모 인플루언서》출간

    “AI 시대, 살아남는 건 설계자”…광운대 이희대 교수, 《호모 인플루언서》출간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AI 시대, 콘텐츠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이제는 ‘누가 더 많이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정교하게 설계했는가’가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으로 떠올랐다. 이희대 교수가 이러한 흐름을 정면으로 짚은 신간 《호모 인플루언서(Homo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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