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살아남는 건 설계자”…광운대 이희대 교수, 《호모 인플루언서》출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AI 시대, 콘텐츠의 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이제는 ‘누가 더 많이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정교하게 설계했는가’가 경쟁력을 가르는 기준으로 떠올랐다. 이희대 교수가 이러한 흐름을 정면으로 짚은 신간 《호모 인플루언서(Homo Influenc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배 웃돈까지 붙었다”…KBO 개막과 함께 암표 기승→정부, 186건 경찰 수사 의뢰Next: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 참여형 체험활동 ‘품앗이 텃밭 개장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