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웃 ‘탈락’→챔프전 ‘합류’…‘18득점·공격 성공률 71.43%’ 마쏘 “기분 좋지 않았지만, 희망 잃지 않았다”[현장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대한항공 외국인 선수 마쏘(29)는 2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18득점, 공격 성공률 71.43%로 팀의 승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득남’ 곽튜브, 조리원 ‘협찬’ 밝혔다…1주에 이 가격?Next: 복직했는데 “끝까지 가겠다?” 김원섭 회장 발언 논란…KPGA 앞뒤 다른 해명, 설득력 있나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