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보이나 했더니”…조권, 母 흑색종암, 父 직장암에 홀로 병간호

    “왜 안보이나 했더니”…조권, 母 흑색종암, 父 직장암에 홀로 병간호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이 방송에 얼굴을 비치지 않았던 이유를 밝혔다. 1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손자 조권 집가서 된장찌개 끓여주고 온 82세 선유용여 (럭셔리 강남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사람은 15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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