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타’ 김혜성, 이탈·부상의 틈 놓치지 않았다…‘내야 생존’ 문턱 통과

    ‘2G 연속타’ 김혜성, 이탈·부상의 틈 놓치지 않았다…‘내야 생존’ 문턱 통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다시 생존의 문턱을 통과하고 있다. LA 다저스 김혜성(27)이 2연속경기 안타와 멀티 출루를 작성했다. 김혜성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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