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돌아온 탑, KBS 심의서 ‘전멸’ 위기…“욕설에 특정 브랜드까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이 야심 차게 내놓은 솔로 복귀작이 지상파 심의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8일 발표된 KBS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발매된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수록곡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런 최상위권+3할 맹타’ 최형우, 이렇게 잘하는데 “걱정이 많아요”…왜 그럴까 [SS시선집중]Next: “타율 0.059는 잊어라”… LG 오지환, ‘김현수 공백’ 메울 ‘5번 타자’로 진화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