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낮추고 ‘맛’은 살렸다…오뚜기, ‘저당소스 2종’ 출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가 당 함량을 낮추고 맛은 살린 ‘LIGHT&JOY’ 저당 소스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100g당 당류 4g 이하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총 2종으로 ‘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당을 95% 줄인 제품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선수들 잘했죠” 이상범 감독, 아쉬운 우승 실패에도 ‘쿨’했다…진짜는 PO다 [SS시선집중]Next: ‘평균 연령 25세’ 수비 ‘안정화’에 공격 본능 그대로…또 진화한 김도균 감독 ‘3년 차’ 서울 이랜드, 그래서 더 무섭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