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투병에도 끝까지 연기”…故 김영애, 오늘(9일) 사망 9주기

    “췌장암 투병에도 끝까지 연기”…故 김영애, 오늘(9일) 사망 9주기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故 김영애가 우리 곁을 떠난 지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김영애는 2017년 4월 9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66세.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은 그는 투병 사실을 숨긴 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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