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2경기 무득점’에 공격수 디오고도 없다…대전, 시즌 초반 ‘3연패’는 치명타 된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시즌 초반이지만 3연패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를 만난다. 강원은 5경기 무승(3무2패)로 부진하다 직전 6라운드에서 광주FC(3-0 승)를 제압하고 첫 승을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 어둠 뚫고 걸어 나왔다…Hooligan 첫 장면부터 시선집중Next: 故 김창민 살해 가해자 ‘유튜브 출연’…사과보다 커진 ‘2차 가해’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