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2경기 무득점’에 공격수 디오고도 없다…대전, 시즌 초반 ‘3연패’는 치명타 된다

    ‘2연패+2경기 무득점’에 공격수 디오고도 없다…대전, 시즌 초반 ‘3연패’는 치명타 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시즌 초반이지만 3연패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1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를 만난다. 강원은 5경기 무승(3무2패)로 부진하다 직전 6라운드에서 광주FC(3-0 승)를 제압하고 첫 승을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