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무주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육시설 개방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군은 18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내외 체육시설을 주말과 공휴일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별도의 예약이나 이용 절차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개방 대상 시설은 실내 종목을 즐길 수 있는 예체문화관 다목적홀을 비롯해 축구와 풋살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한 등나무운동장, 그리고 다목적구장 등이다. 이를 통해 청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