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신활력 추진단)이 지역 공동체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닦는 데 앞장서고 있다.신활력 추진단은 지난 4월 9일 추진단 1층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공동체경제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동체경제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추진단은 액션그룹 1기부터 4기까지 총 60여 개 팀을 발굴하고 육성해 왔다. 특히 1단계 소액 지원부터 4단계 인센티브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