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최대 피해지 가평·포천 ‘현장 맞춤형’ 방제 논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경기도는 지난 9일 도청에서 산림청,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인 가평군과 포천시 대상 맞춤형 방제 컨설팅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연인산도립공원 폭우 피해 ‘친환경 항구복구’ 장마 전 끝낸다Next: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6개 거점 하나로 잇는다… 협의회 공식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