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장에서 재회한 기안84·진·지예은, “석진이 옆에 있으니 얼굴 호떡 같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기안84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서 사장과 직원으로 호흡을 맞춘 방탄소년단(BTS) 진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기안84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 직원이랑 옛날 직원 응원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 라이브 논란 무대서 직접 언급 “여러분 향한 마음은 진심”…무대로 답한다Next: 트와이스 모모, 투어 중 긴급 발치 “시카고에서 갑자기 이를 뽑게 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