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영업 정지 끝에 결국 폐업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이 양재웅이 환자 사망 사고로 결국 폐업했다. 12일 경기 부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양재웅은 지난 1일 폐업 신고를 마쳤다. 신고 당시 병원 내 환자가 없어 전원 조치나 사전 고지 절차는 진행되지 않았다. 양재웅은 2010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일 언론 이번엔 ‘억까 실패’ 퍼펙트 경기력 김민재, 평점 1 최고 활약…센터백 파트너 이토는 3점Next: 1633만 돌파 ‘왕사남’, ‘극한직업’ 넘었다…역대 흥행 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