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압도+3점슛 21개’ 소노 손창환 감독 “너무 잘 들어갔다, 운도 따랐다” [SS잠실in]

    ‘공수 압도+3점슛 21개’ 소노 손창환 감독 “너무 잘 들어갔다, 운도 따랐다” [SS잠실in]
    소노, 소나기 3점포로 SK 완파 손창환 감독 “너무너무 잘 들어갔다” 완승에도 방심 없다 “턴오버 14개 아쉬워, 다시 미팅한다”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고양 소노가 서울 SK를 완벽하게 눌렀다. 원정에서 열린 1차전을 잡았다. 귀중한 1승이다. 손창환(50) 감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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