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귀환’ 안우진, 1이닝 무실점 ‘위력투’…설종진 감독 “앞으로가 기대된다” [SS고척in]

    ‘에이스의 귀환’ 안우진, 1이닝 무실점 ‘위력투’…설종진 감독 “앞으로가 기대된다” [SS고척in]
    안우진 복귀전서 1이닝 무실점 설종진 감독 “에이스다운 모습 보여줘” “앞으로가 기대된다”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유지”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앞으로가 기대된다.” 키움 안우진(27)이 955일 만의 1군 선발 등판에 나섰다. 최고 구속 시속 160㎞를 찍는 위력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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