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최이준 ‘뉴 페이스’ 반가운 롯데 불펜, ‘정철원+김원중’만 살아나면 된다 [SS포커스]

    박정민, 최이준 ‘뉴 페이스’ 반가운 롯데 불펜, ‘정철원+김원중’만 살아나면 된다 [SS포커스]
    ‘뉴 페이스’ 등장 중인 롯데 불펜 마무리 적응 중인 최준용도 훌륭 문제는 고전 중인 정철원, 김원중 김태형 감독 “철원이, 원중이가 해줘야 한다”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정)철원이, (김)원중이가 해줘야 한다.” 롯데 불펜에 새로운 카드가 생겼다. 박정민(2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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