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빅리그 최초 ‘여성 축구 감독’ 나왔다…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 지휘봉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축구 감독 ‘금녀의 벽’이 무너졌다. 국가대표 출신 정우영(27)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여성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유럽 5대 빅리그 사상 최초다. 우니온 베를린 구단은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5·독일) 코치를 임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치리노스, 반등 성공? 아직은 부족…핵심은 ‘낮은 제구’→1선발 위한 ‘열쇠’ [SS집중분석]Next: 故 김수미 출연료 2년째 미지급…업계 “고인 모독, 즉시 지급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