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빅리그 최초 ‘여성 축구 감독’ 나왔다…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 지휘봉

    5대 빅리그 최초 ‘여성 축구 감독’ 나왔다…정우영의 우니온 베를린 지휘봉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축구 감독 ‘금녀의 벽’이 무너졌다. 국가대표 출신 정우영(27)의 소속팀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여성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유럽 5대 빅리그 사상 최초다. 우니온 베를린 구단은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5·독일) 코치를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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