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물건” vs “넉 달 대여”..최연숙 부의장 비품 논란 ‘진실 공방’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이 신평면 주민자치회 공용 비품을 선거사무소로 무단 반출했다는 의혹을 두고 진실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관련기사:주민자치회 물품이 선거사무소에?..최연숙 부의장 선거법 위반 피소, 1603호)최근 국민의힘 당진당협에서 공개한 신평면 주민자치회와 여성청소년센터 관계자 간의 통화 녹취록에는 최 부의장의 주장과 배치되는 내용이 담겼다.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통화에서 “(회장님이) 최연숙 의원님 사무실에 빌려주시려고 가져갔다”며 “3~6월 네 달 동안 잠깐 빌려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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